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포토존 & 체험 후기 (중문 실내 관광지)
제주 중문관광단지에서 비오는 날이나 더운 날 방문하기 좋은 실내 관광지를 찾고 있다면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가 괜찮은 선택입니다.
착시와 체험형 전시가 많아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이나 사진 찍기 좋은 데이트 코스로도 많이 찾는 장소입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기본정보
청소년/군경 13,000원
어린이 12,000원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12,000원
가족 여행이나 연인 데이트 코스로 가볍게 들르기 좋고, 건물 앞에 무료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도 편해요.
현장 구매보다 네이버 예약을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할 수 있어요. 방문 계획이 있다면 예약 버튼을 활용해 보세요.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포토존 & 체험 포인트
따라오는 시선 느끼기
창문 안 남자의 시선이 위치를 바꿀 때마다 따라오는 듯 보이는 착시 작품입니다. 왼쪽, 정면, 오른쪽 어디에서 봐도 눈이 마주치는 느낌이 들어 은근히 소름돋아요. 😱
마술쇼 경험하기
신체분리상자를 이용한 마술쇼를 직접 체험하며, 눈앞에서 펼쳐지는 마술의 비밀을 느껴볼 수 있어요.
작품 속 일부 되기
앙리 마티스의 「붉은 방(Harmony in Red, 1908)」을 모티브로 한 공간으로, 명화 속 장면에 들어온 듯한 체험을 해볼 수 있어요.
쥬라기 공룡 만나기
공룡 알에서 막 태어난 순간부터 공룡을 타고 달리는 듯한 장면까지 연출해볼 수 있어요.
상어 입속에서 탈출하기
상어에게 잡아먹히기 직전, 입속에서 탈출하려 버둥대는 장면을 연출해볼 수 있어요. 사진으로 남기면 긴장감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바다괴물 앞에서 벌벌떨기
거대한 바다 괴물 때문에 무너진 건물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장면을 연출할 수 있어요. 그림이 워낙 실감 나서 정말 탈출할 곳이 없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용암이 흐르는 낭떠러지 건너기
아래로는 용암이 흐르는 낭떠러지를 아슬아슬하게 건너는 장면을 연출해볼 수 있어요. 발끝에 힘이 들어가는 착시 포인트입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총평
중문관광단지에서 가볍게 즐기면서 사진까지 남기고 싶다면 코스로 넣기 좋은 곳이에요. 체험 위주 전시라 제주 실내 관광지나 아이와 가볼만한 곳을 찾는 분들께도 잘 맞습니다.
소요시간은 보통 1시간 정도이고, 사진 촬영을 많이 하면 1시간 30분까지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