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후기|중문관광단지 체험형 박물관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사진 찍기 좋은 착시·체험형 박물관 (중문관광단지)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앙리 마티스 붉은 방 체험형 전시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는 단순히 보는 전시가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사진으로 남기는 체험형 박물관이에요. 착시 효과를 활용한 공간들이 많아서 어디서 찍어도 재미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기본정보

박물관은살아있다 제주 외관
📌 위치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42 박물관은살아있다 제주
⏰ 영업시간매일 09:00 - 19:00 (입장마감 18:00)
☎️ 문의전화064-805-0888
🎫 티켓가격 성인 14,000원
청소년/군경 13,000원
어린이 12,000원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 12,000원
🅿️ 주차장건물 앞 / 무료 주차
⏳ 소요시간1시간 ~ 1시간 30분

가족 여행이나 연인 데이트 코스로 가볍게 들르기 좋고, 건물 앞에 무료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도 편해요.

현장 구매보다 네이버 예약을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할 수 있어요. 방문 계획이 있다면 예약 버튼을 활용해 보세요.

포토존 & 체험 포인트

따라오는 시선 느끼기

박물관은살아있다 제주 - 따라오는 시선

창문 안 남자의 시선이 위치를 바꿀 때마다 따라오는 듯 보이는 착시 작품입니다. 왼쪽, 정면, 오른쪽 어디에서 봐도 눈이 마주치는 느낌이 들어 은근히 소름돋아요. 😱

마술쇼 경험하기

박물관은살아있다 제주 - 신체분리상자

신체분리상자를 이용한 마술쇼를 직접 체험하며, 눈앞에서 펼쳐지는 마술의 비밀을 느껴볼 수 있어요.

작품 속 일부 되기

박물관은살아있다 제주 - 앙리 마티스의 붉은 방

앙리 마티스의 「붉은 방(Harmony in Red, 1908)」을 모티브로 한 공간으로, 명화 속 장면에 들어온 듯한 체험을 해볼 수 있어요.

쥬라기 공룡 만나기

박물관은살아있다 제주 - 공룡과 친해지기

공룡 알에서 막 태어난 순간부터 공룡을 타고 달리는 듯한 장면까지 연출해볼 수 있어요.

상어 입속에서 탈출하기

박물관은살아있다 제주 - 상어 입안에서 탈출하기

상어에게 잡아먹히기 직전, 입속에서 탈출하려 버둥대는 장면을 연출해볼 수 있어요. 사진으로 남기면 긴장감이 그대로 살아납니다.

거대한 발과 싸우기

박물관은살아있다 제주 - 아름다운 여인의 거대한 발

아름답지만 거대한 발을 가진 여인에게 있는 힘껏 대항해 봐요.

바다괴물 앞에서 벌벌떨기

박물관은살아있다 제주 - 거대한 바다괴물로 무너져버린 건물

거대한 바다 괴물 때문에 무너진 건물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장면을 연출할 수 있어요. 그림이 워낙 실감 나서 정말 탈출할 곳이 없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용암이 흐르는 낭떠러지 건너기

박물관은살아있다 제주 - 용암 위 아슬아슬한 다리 걷기

아래로는 용암이 흐르는 낭떠러지를 아슬아슬하게 건너는 장면을 연출해볼 수 있어요. 발끝에 힘이 들어가는 착시 포인트입니다.

미어캣

박물관은살아있다 제주 미어캣

원근감 착시 때문에 미어캣의 크기가 달라 보이지만, 실제 크기는 똑같아요. 사진으로 찍으면 차이가 더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총평

중문관광단지에서 가볍게 즐기면서 사진까지 남기고 싶다면 코스로 넣기 좋은 곳이에요. 체험 위주 전시라 제주 실내 관광지나 아이와 가볼만한 곳을 찾는 분들께도 잘 맞습니다. 소요시간은 보통 1시간 정도이고, 사진 촬영을 많이 하면 1시간 30분까지 걸려요.

중문관광단지 근처 숙소 추천 제주신라호텔 온돌룸 정원뷰 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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